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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동정

중소벤처기업연구원, 국회와 「소상공인의 미래 대응 : AI와 디지털 전환」 세미나 개최 세부정보
제목 중소벤처기업연구원, 국회와 「소상공인의 미래 대응 : AI와 디지털 전환」 세미나 개최
이름 성과확산팀
작성일 2026년 04월 22일
첨부파일

 

 □ 중소벤처기업연구원(원장 조주현)은 4월 22일(수)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 소상공인의 생존과 성장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소상공인의 미래 대응 : AI와 디지털 전환」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ㅇ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의 가속화로 인해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생존과 성장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 오세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세미나는 현장의 정책 수요를 반영하고, 실행 가능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논의의 장”이라며 “국회에서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 송재봉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은 축사에서 “국회, 학계, 정부 등 각계 전문가가 모인 이번 세미나에서 소상공인의 생존과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길 기대한다”며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 확산 지원에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하였다.


□ 조주현 중소벤처기업연구원장은 축사에서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소상공인의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정책적으로 어떤 전환과 지원이 필요한지를 논의하는 자리”라며 “소상공인의 인공지능(AI) 활용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책과 해법을 함께 모색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 발표를 맡은 김민규 (사)한국스마트데이터협회(KASAD) 부회장은 “소규모 제조 현장(소공인)의 고질적인 인력난과 관리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표준화된 데이터 수집 체계(AAS)와 AIoT를 활용한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DX) 기반 마련이 필수적”이라고 하였다. 


ㅇ 김민규 부회장은 “현장의 장비 데이터를 클라우드와 연계하고 ‘대화형 인공지능(AI) 매뉴얼’ 등 피지컬 인공지능(AI)을 도입하면, 초보자도 숙련공처럼 장비를 가동하고 즉각적인 문제 조치가 가능해진다”라고 하였다. 더불어 “소상공인 맞춤형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기술의 현장 적용은 무인 안전 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 궁극적으로 제조 소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제조 산업의 뿌리를 튼튼하게 만드는 핵심 대안”이라고 강조하였다.


□ 두 번째 발표에 나선 정수정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실장은 “지금은 디지털 전환(DX)를 넘어, 인공지능(AI) 시대인 만큼 인공지능 전환(AX)의 중요성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ㅇ 정수정 실장은 2025년도 서울시 소상공인 3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인공지능(AI) 인식 및 활용 수준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진단하였다. 이에 따라 “정부의 인공지능 전환(AX) 지원 사업의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단기적으로는 정부가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인공지능 전환(AX) 중심으로 전환해야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빅테크 인공지능(AI)에 의존하는 것보단 자체 데이터와 기술로 소상공인에게 맞는 소버린 AI(sovereign AI)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제언하였다. 


□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이정희 중앙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산업계·학계·연구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장의 시각에서 소상공인 미래 대응 전략과 디지털 전환 방안에 관해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하였다.


ㅇ 장우철 광운대학교 스마트융합대학원 교수는 “소상공인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해서는 데이터 수집 인프라 구축과 디지털 전환(DX)을 병행 추진하는 단계적 접근이 선행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기술 보급보다 인식 전환을 정책의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며, “인공지능(AI) 도입으로 인한 고용 영향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소버린 AI(sovereign AI) 구축을 위한 법적·재정적 기반 마련과 중기부·과기부·산업부 간 부처 협업 체계 구성이 시급하다”라고 제언하였다.


ㅇ 안승천 ㈜파이온코퍼레이션 AX본부 본부장은 “소상공인 인공지능 전환(AX)의 답은 ‘마케팅 Agent’에 있다”라고 하였다. “광고 카피·이미지·영상 제작부터 채널 배포까지 대신해주는 Agent가 이미 ‘1인 마케팅팀’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인공지능(AI)은 사장님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넓혀주는 ‘증폭’ 도구이다”라고 강조하였다.


ㅇ 차남수 소상공인연합회 본부장은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고민해야 한다”라고 하였다. 이어 “정부는 리터러시 교육을 지원해야 하고 기업에서는 기술 선도와 상생 생태계를 조성하는 역할을 해야 하며 여러 법정 단체와 협회에서는 업종별 모델을 개발하고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라고 제언하였다.


ㅇ 추경훈 중소벤처기업부 디지털소상공인과 과장은 “인공지능(AI) 중요성에 대한 소상공인의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인공지능 활용 지원, 소상공인 육성 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중이며 더 복합적으로 연구해보겠다”라고 하였다.

 

※ 행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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